나우누리 프로필 모음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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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30
| 사방이 이렇게 막힌 곳에서 | 스피커 볼륨을 줄여줘. 불도 |
| 두껍고 무거운 이불을 덮고 | 꺼줘. 평화롭고 여유롭게 쉬 |
| 지겹고 지겹게 자고싶은 맘 | 고싶어. 근데 치킨좀 시켜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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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23
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다. 그래서 갑자기 많이 졸리다. 어
흑! hot 보다는 cold 가 좋긴하지만 그건 상대적으로 그렇다는
거지 너무 hot 도 너무 cold 도 싫다. 난 이불속이 좋다. 히힛
2003/11/23   똘마니~   나두 이불속이 좋다~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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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21
글발이 안서고 의욕이 죽어있다. 왜그럴까. 곰곰.. 곰곰.. Zzz
아~ 아마도 잠을 충분히 못자서인 것 같다. 퇴근후 새우잠으로
피곤을 잠시 풀고 다시 새벽까지 달리니까 그런 것 같다. 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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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16
다른 사람들은 손 떼면 아예 신경도 안쓰는데 나는 왜 계속 신
경이 쓰이고 염려가 될까. 퇴직한 회사의 소스 백업을 하고 혹
시몰라 도메인 컨택 이메일을 변경하고. 이러면 피곤해지는데!
2003/11/20   마니~   자기는 일을 너무 조아해요..
2003/11/20   마니 2~   그래서 가끔은 슬프답니다..ㅠ.ㅠ
2003/11/20   다즈   엑웅. *토닥토닥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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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09
1999/02/11, 2003/10/19... 의미 있는 날이 하나 보태졌다. 오
늘 2003/11/02 기사 실시 치는 날이다. 쿠~ 지금은 시험보러가
기 전 집이다. 필기때의 수검표 찾느라 고생했다. 크큭~ Luck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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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1. 02
아.. 의욕이 저하되었다. 일을 좋아하는 내가 의욕이 저하됐다
는 것은 큰 문제다. 저하된 의욕을 기네스로 상승시킬 수 있을
까. 힘이 빠진다. 츄르륵. 이럴땐 기네스와 잠이 최고다.  -d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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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0. 29
일본갈때 배타고 가면 새로운 경험일 것 같아서 알아봤더니 다
른건 괜찮은데 후쿠오카에서 동경까지 가는게 느므느므 비싸고
시간이 많이 걸린다. 2박 3일 예정이라 뱅기타야겠다. 어흑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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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0. 23
큰 두가지가 원하는대로 결론이 났고, 이제 이 두개를 잘 엮어
서 꿍꿍이를 완료시켜야지.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피자나 밥을
쏴야지. 이제 살이 좀 찌겠다. 당분간 여유 모드. 히힛!   -d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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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0. 19
일복이 또 터졌구나. 일복 폭발의 연속이 나의 운명인지 좀 쉴
만하면 여기저기서 일이 들어오는구나. 하나 하나가 그리 많지
않은 돈이지만 내 힘이 타인에게 도움이 된다고하니 좋다. 힛!
2003/11/20   똘마님..   나에게도 도움을 줘요..^^
2003/11/20   다즈   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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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0. 16
시즐러 샐러드바 생일 쿠폰을 사용해서 14000원으로 두명이 배
불리 자알~ 먹었다. 배불리 잘 먹고 메가박스가서 영화도 흥미
진진하게 보고 기분좋게 졸면서 집에 잘 왔다. 히힛!      -d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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