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우누리 프로필 모음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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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23
서점에 가면 아~ 책이 많아서 느므느므 흥분한다. 그리고 눈을
어디다 둬야할지 몰라 이리저리 바쁘게 두리번 거린다. 세상엔
볼 책이 느므느므 많고 재미있는 책도 느므느므 많아. 책책책!
2004/01/31   똘마니♡   하핫..귀여운 당신~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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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19
돈이 생기면 사야할 것들을 적어보았다. 충동구매 하면 안되니
까. A4 용지 한박스, 휴지통, 프린터 검은 잉크, 시디 케이스!
적어놓고 보니 소박하네. 크큭~ 참, 책도 몇권 사야겠구나. ^^
2004/01/31   다즈봉~   그럼 이젠 A4용지랑, 잉크랑, 시디케스
2004/01/31   다즈봉~   만 사면 되게구나! ^^* 명랑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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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13
아~ 갑자기 일이 몰려들었다. 주기적으로 원고 쓰는 곳이 세곳
이고 관심을 갖고 봐줘야할 회사가 두곳, 신경을 써서 일을 해
야할 곳이 두곳. 일 복만 아니라 돈 복도 쏟아져야할텐데. 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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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10
책이 품절이란다. 두군데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을 했는데 품절
이라 주문 취소. 출판사에도 재고가 없단다. 이번달 말이나 다
음달 초에 다시 찍는단다. 기다려야지. 아~ 갑자기 나태해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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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07
새해엔 2003년 만큼의 운만 따라줬으면 좋겠고 불행은 훨씬 더
적게 왔으면 한다. 그럼 상대적으로 새해 복 많이 받는거 아냠
히힛! 자, 천사가 두명이나 바라보는 2004년, 힘내자얍얍! 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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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. 01. 01
우뗌우뗌! 스키장에서 보드타고 있는 사이 인터넷이 개통됐다!
아~ 지난 2주는 암흑의 시대였다. 근데 속도가 잘 나지 않는데
아무래도 A/S 신고 해야겠다. 엔토피아가 업다운 2M 라니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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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2. 23
12일에 이사는 1차적으로 마무리!! 정리는 12일부터 오늘 15일
도 계속 지속되고 있다. 아마 이번주는 계속 정리해야할 듯 싶
다. 그나저나 메가패스는 다음달에 설치가능하단다. 꾸엑. 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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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2. 15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월 12일 이사!
21층이라니 좀 무섭다. 만약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도 나는 날
이면 등산을 해야하잖아. 등아파트라고 해야하나. 방 정리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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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2. 07
평소에는 시간이 나면 이런저런 것을 해보겠다고 결심을 잘 하
다가도 막상 시간이 생기면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못하고 시
간만 낭비하게 된다. 오늘은 편안히 쉬면서 계획을 세우는 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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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. 12. 01
드디어 약간의 휴식이 찾아오는가. 99년부터 매일 매일 출근에
찌든 발바닥의 때를 털어낼 수 있는 기회가 오는가. 두근 두근
거리는 심장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다. 알차게 사용하자. 힘!
2003/12/07   똘마니~!   으응~~! 좀 쉬구~힘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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